활동 소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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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곽지숙)는 지난 4월22일부터 28일까지 6박7일의 일정으로 영월군과 러시아 야쿠티아공화국이 주최하는 2018 한·러 청소년국제교류 ‘우리함께 즐거울 樂(R.O.C.K)’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행사는 청소년들이 상호 국가를 방문해 홈스테이, 전통문화체험, 학교방문 등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관내 청소년 12명이 6박8일간 러시아 야쿠티아공화국을 방문했으며 4월에는 러시아 야쿠티아 국립음악원과 국립발레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22명의 러시아 청소년들과 지도자가 한국을 방문했다.
  러시아 청소년들은 송편 만들기, 장릉 탐방(한복체험), 옥동·녹전·연당중학교 연합 교류행사, 단종문화제 등을 관람했다.
  특히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지원단 단원의 가정집을 찾아 1박을 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가정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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