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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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날에는 매우 좋은 항공 냄새를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한국과 일본의 냄새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충격을 받았다. 광고부터 언어, 사람의 생김새부터 같은 것이 보이지 않아서 매우 어지러웠다. 처음일본의 문화를 접한 역사적인 순간이였다. 매우 영광스러워서 감성에 젖어 감격했다 1번째 닐 피곤하신대도 불구하고 나에게 관심을 주신 수민 형님께서 나에게 두통약도 챙겨주셔서 감동했다. 그래서 그런지 두 번째날은 매우 편한 날이다. 첫 번째 날과 다르게 머리가 아프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먹거리와 불거리가 있어서즐거웠다 온천을 즐기 수 있고 유카타와 다른 욕조 가운을 입을 수 있었다. 왠지 갑주가 된 것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첫 번째 날이나, 두 번째 날이나, 전혀 외롭지 않고, ‘일본’이라는 것을 많이 느낀 ‘일본’에서의 하루는 재미있었다. 세 번 째날 매우 즐거운 날이었다. 특히 온천이 가장 좋았다. 매우 좋은 물이라는 것을 인식 하고 있으니까 왠지 모르게 엄청 조심조심 행동해야 할 것만 같았지만 역시 친구와 함께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매우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나도 모르게 매우 ‘나낸다’라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장난치는 모드’ 가 되어서 까불다 멘토 선생님께 주의를 받았지만자업자득이라고 생각했다. 그밖에도 나가시마 리조트 스파랜드에서 놀다가 시간 가는 줄도 몰랐던 것 동전지갑 잊어버렸다. 라고 생각했는데 금방 찾다. 하이라이스 같은 것이 약간 짜게 만들어서 콧물 먹는 느낌이 나서 우왝거리며 먹었던 일, 피규어를 못사서 원통했던 일, 1,0000 엔 정도의 금액과 같은 효과를 가진 상품권으로 많은 상품을 교환한 일, 하지만 돈이 자꾸 오버 해서 약간 진땀 뺀 일들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은 사람들 중에더 특별한 일을 격어 온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일본에 갔다 온 것을 더특별하게 생각 하는 까닭은 청소년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일본에 와서 순간순간 나라의 독착적인 문화를 우리나라와 다른 일본이라는 것 들 아무튼 모두들 무사히 살아서 한국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모두에게 고맙다고 말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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