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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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라는 무거운 시작이 다가왔습니다. 처음 멘토라는 위치에서 저로서는 큰 부담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처음 경험하는 자리들이 생기면서 이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모습들이 보여졌습니다. 멘토로서 “어린 멘티 친구들이 어려워하면 도와주자 ” 라는 생각보다 “ 이 친구들이라면.. 어떤도움을 필요로 할까 ”라는 생각을 기고 아이들을 먼저 챙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을 챙겨주면서 조금씩 아이들과 대화를 하며 말문을 때기 시작했습니다. 어색함은 조금 가신 듯 싶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 피곤함을 씻고 잠리에 누웠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잠자리는 잠을 설치게 만들었습니다. 2일차 아침식사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국의아침식사는 평소 내가 즐기던 식사와 천차만별이였습니다. 입에 잘맞지 않았습니다. 식사를 하며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얼굴에는 피곤함이 묻어나왔습니다. 아직 두 번 째 날 일정이 시작한 것이 아닌데 피곤에 지처 있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더 있을 빽빽한 일정을 잘 소화 해내길 하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일본 거리를 걷고 음식을 먹으며 그들의 문화를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남게에 피해를 주는 것을 가장 큰 실례라고 여기는 거 같았습니다. 깨끗한 거릴 보며 쓰레기 한점 없고 음식을 먹을 때도 조용히 소곤손곤 대화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경험, 체험들은 저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구의 문화만 보던 저에겐 또 다른 문화가 다가와 아 이런 문화도 있구나 하며 새로운 충격을 주었고 느끼게도 해주었습니다. 청수사와 아라시야마에있는 치쿠린 등 유명명소를 관광을 하였습니다. 청수사의 구조물은 우리나라와 전혀 다른 양식의 건물을 있었고 울창한 대나무숲 치쿠린은 빼곡하게 뻣은 나무 숲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절경 이였습니다. 청수사와 치쿠린을 갔다오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온천욕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쌓였던 피로를 덜어어 냈습니다.. 방 짝이 된 멘토 승재형과 아이들의 생각 ,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지난하루를 정리 하였습니다. 세 번 째 날 점점 멘토로서의 모습이 익숙해진 나의 몸을 이끌 며 이른 아침 대중앙을 사용했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노천탕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생활화가 되어 많이 이용하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문화를 따라하며 몸에 베기 시작한 익숨함은 항상 새로웠습니다. 이들은 스미마셍라는 단어를 손발처럼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본에 있으면서 가장 생각나는 것이 무었이냐 하면 스미마셍을 떠올리고 s합니다. 대중탕 사용을 끝마치고 나오며 오늘 하루도 무사히 즐겁게 보내게 해주세요. 라고 마음속으로 힘껏 외치며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일상과 다르게 아침을 일찍 邨鄕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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